• 사장ㆍ발행인: 김진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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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001년 문을 연 워싱턴 중앙일보는 창간 6년만에 워싱턴.볼티모어 한인사회의 정론지로 자리잡았습니다.
'친구같은 신문'을 표방한 워싱턴 중앙일보는 동포사회의 신경망일뿐 아니라 한인사회와 주류 사회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미주 한인사회에서 세번째로 큰 커뮤니티로 급성장한 워싱턴 동포사회는 이제 질적 성장이 필요한 단계입니다.
이에 부응해 중앙일보는 심층적인 기사와 칼럼으로 한인사회의 지평을 확대하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.
'사람사람' 등의 지면을 통해 푸근한 동네신문의 역할도 더욱 심화할 것입니다.

또한 지면뿐 아니라 인터넷으로 한인들의 곁으로 찾아갈 것입니다.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