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 사장ㆍ발행인: 김영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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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틀랜타는 조지아, 앨라배마, 사우스캐롤라이나, 노스캐롤라이나, 플로리다, 테네시 등 남동부 6개주의 허브이며, 이 곳에서 발행되는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명실공히 남동부 한인사회의 중심 언론으로서 그 위상을 다져가고 있습니다.

지난 2007년 창간이래 짧은 역사 속에서도 동포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로서, 비즈니스의 동반자로서, 미국과 한인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며, 모든 분야에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.

앞으로도 동포사회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.